본문으로 바로가기

사업단 소식

7/18 (화) 이대목동병원 유로진(UroGyn) 질환유효성평가센터 구축사업 선정!

파일 유로진1.png       
작성일 2023-07-21 조회수 1,540

저희 병원에서 추진한 비뇨기·여성질환 특화 유로진(UroGyn) 질환유효성평가센터 과제가 '2023년도 성장형 질환유효성평가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홍보기사 공유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대목동병원, 복지부 질환유효성평가센터 구축사업에 선정


[중앙일보헬스미디어]입력 2023.07.21 13:49

 

연구비 90억원 지원받아비뇨기·여성 질환 전문 센터 구축


external_image


이대목동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성장형 질환유효성센터 구축사업'에 최근 선정됐다. 로써 이대목동병원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의 사업 기간 복지부로부터 총 9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비뇨기 및 여성질환 전문 '이대목동병원 유로진(UroGyn) 질환유효성평가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센터를 통해 국내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김청수 이대목동병원 전립선암센터장은 "우리 사회가 고령화되면서 비뇨기 질환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불임·난임 등의 문제도 심각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대목동병원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다" 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비뇨기, 여성 질환의 신약 개발을 위해 맡은 바 임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과제 준비를 총괄한 김영주 이화의생명연구원장(산부인과)"이대목동병원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초기 벤처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과 장비 등 다양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우수한 연구 성과와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화와 투자 유치 지원, 전임상 및 임상 개발 전략 수립, 인허가전략 수립 지원까지 전 주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중앙일보헬스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