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분과 소개
감염내과
다제내성균, 백신, 감염병 대응 관련 임상·기초연구 수행
내분비내과
당뇨병, 대사증후군, 비만 등 대사질환 연구 및 치료 전략을 선도
류마티스내과
희귀 난치성 류마티스 질환의 진료와 임상·기초 연구 수행
소화기내과
위대장, 간, 췌담도 센터를 운영하며 IBD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
순환기내과
심장질환의 최신 치료와 연구를 선도
신장내과
혈액투석, 복막투석, 이식 환자 관리와 신장 질환 연구를 선도
알레르기내과
천식, 만성기침, 알레르기 질환의 기전 연구 및 임상 진료 수행 중
종양내과
고형암 전신치료와 완화의료를 포함한 다학제 진료 수행 및 신약·맞춤치료 임상연구를 선도
혈액내과
NK·CAR-T 등 첨단 세포치료와 이식기술로 혈액암 치료를 선도
호흡기내과
COPD, 폐암, 결핵, 폐섬유증 등 호흡기 질환의 임상 및 빅데이터 연구 수행
소화기내과
소화기내과는 각 전문분야별로 위대장센터, 간 센터 및 췌장담도 센터로 나누어 외과와 긴밀하게 협진을 하여 진료의 질을 향상을 시키고 최상의 의료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매진하고 있다.
또한 2015년 7월에는 이화 IBD 센터를 새로 개소하였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연구로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전국 유병률 연구 및 10년 제균치료의 추이변화 등 전국 규모의 역학연구, 소화기 질병부담 빅데이터 연구, 다발성 용종환자의 특성 및 대장 유암종의 장기 추적, 염증성 장질환 환자 코호트 구축 및 임산부 및 출산 아동의 추적 연구 등의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위암과 대장암의 침습성과 신생혈관 형성 및 줄기세포 연구, 염증성 장질환에서 편도유래줄기세포의 치료 효과 연구, 염증성 장질환의 병의 경과에 미치는 장간막의 역할, 장내환경 변화 및 염증 유발에 관한 기초실험 연구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간 센터는 만성 B형간염의 예후, 지방간 환자의 특성 분석, 간세포암의 치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매년 Impact factor 10점 이상의 저널에 한 두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있으며 대만, 홍콩 등의 여러 기관 및 국내 다기관 협력 연구를 통해 현재 중요시되는 지방간에 대한 여러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초연구로써 간세포암의 새로운 치료제 발굴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췌장담도 센터는 췌장담도계 암에 대한 임상 연구, 담관염 관련 빅데이터 연구, 췌장담도계 내시경 시술 관련 연구 및 친환경 내시경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연구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순환기내과
순환기 내과는 관상동맥질환, 심장 영상(심초음파, 심장 CT, MRI), 심부전, 판막질환, 부정맥 등 순환기 질환의 핵심 분야에서 활발한 임상 진료와 함께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심부전에 대한 최신 약물치료의 임상 연구를 확장하고 있으며, 부정맥 환자를 대상으로 한 삽입형 심장박동기 시술 및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첨단 시술 기법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특히, 뇌졸중 이후 환자에서 심방세동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한 체외 진단 기술과 관련하여, 대규모 다기관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관상동맥질환 분야에서는 급성심근경색 및 협심증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밀한 중재시술, 고난도의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대규모 레지스트리 구축을 통해 임상 연구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령 환자의 판막질환에 대해서는 경피적 시술과 함께 개별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다학제적 협진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아울러 심부전, 허혈성 심질환, 동맥경화, 부정맥 분야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진료 및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본 교실은 순환기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선도하고 있으며, 관련 성과는 다수의 국내외 학회 및 학술지에 발표되어 학문적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호흡기내과
호흡기내과에서는 COPD, 폐암, 결핵, 비결핵항산균 폐질환, 폐섬유증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COVID-19 백신의 합병증에 대한 논문 여러 편을 발표하였고, COPD 다기관 코호트와 국가보건 빅데이터를 이용한 COPD, 폐암 역학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폐암 면역항암제의 기전과 예후 인자에 대해 동물 실험을 포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비결핵항산균 폐질환의 미생물학적, 영상학적 경과 및 예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경제적 상태에 따른 국내 COPD 환자의 예후를 분석함으로써 의료 소외 계층을 위한 보건 정책 수립을 도모하는 연구비를 수주하여 활발히 연구를 진행 중이다. 국가보건 빅데이터와 환경 데이터를 연결하여 대기오염과 기후가 폐암 및 폐섬유증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으며, 다제내성결핵 신약 임상시험에도 참여하고 있다.
내분비내과
내분비내과는 목동 주민을 대상으로 당뇨병 유병률 및 발생률 연구를 수행하여, 한국인에서의 대사증후군, 인슐린저항성과 인슐린 분비에 관련된 여러 결과들을 발표하였다. 한국 다낭난소증후군의 역학 및 병인에 관한 대규모 연구를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진행하였고, 미국 국립보건원과 유전적 병인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환경과 여성 건강에 관한 연구를 환경부와 수행하여, 다수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대규모 코호트 자료를 분석하여, 당뇨병, 심혈관질환, 비만 등 다양한 대사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당뇨병과 비만의 새로운 치료 표적 발굴을 위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이다.
신장내과
신장내과는 2005년 이대목동병원 신장센터가 설립된 이후로 부설 인공신장실과 복막투석실은 물론, 중재방사선과와 이식혈관외과를 포함한 다양한 의료진들이 협력하여 환자들에게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고, 특히 전문 코디네이터를 통한 빠른 진료를 가능하게 했다. 2019년에는 이대서울병원에서 신장내과 진료, 부설 인공신장실과 복막투석실 운영을 시작하였다. 중재방사선과와 이식혈관외과와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본 병원의 혈액투석 환자뿐만 아니라, 지역 병원의 혈액투석 환자들까지도 투석접근로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장내과에서는 급성신부전, 만성신장질환, 사구체신염, 부종질환, 혈액 및 복막투석, 신장이식 환자의 면역억제제 사용과 내과적 질환 관리, 전해질 불균형 및 산염기 대사 장애, 감염성 신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증도 높은 환자들의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최상의 의료 경험을 공유하며, 다학제 협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모든 의료진이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환자 진료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 국가 연구비 수주로 진행 중인 연구로는 만성신질병 발생과 악화의 위험인자 발굴과 새로운 중재법 탐색에 대한 연구, 고요산혈증과 고혈압, 신장병 발생에 관한 연구,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장세포의 재생 연구, 혈관 변화와 협착을 개선하기 위한 기전과 물질 연구, 이식 환자의 삶의 질 향상 연구, 기후 환경과 신장질환 발생사이의 연관성 및 이를 타깃으로 한 치료법에 관한 연구, 줄기세포를 이용한 복막 섬유화의 치료, 복막투석 환자에서 복막 기능 보존의 새로운 치료법 발굴과 만성신장질환에서의 재생 연구의 효율성 탐구 등이 국내외 신장학 관련 연구를 선도하고있다. 신장내과의 연구 활동은 신장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으며, 관련 성과는 국내외 학회 및 학술지에 발표되어 신장 질환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신장내과는 내과학회, 대한신장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등 국내학회외 미국신장학회, 유럽투석이식학회, 국제신장학회에서 이사장, 총무이사, 재무이사, 학술이사, 홍보이사, 연구회장, scientific program committee 위원장들을 역임하여 관련 학술분야의 리더십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혈액내과
혈액내과에서는 NK세포 치료 및 조혈모세포이식의 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인 이식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술을 확립하여 수년간 연구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학회 발표를 통해 update 하고 있다. 또한 CAR-T세포, 조절 T세포 및 NK세포의 엔지니어링을 통한 혈액암 치료 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혈액암 치료센터를 이대혈액암병원 내에 설립하여 최첨단 수준의 치료를 수행하고 있다.
종양내과
종양내과는 모든 고형암에서의 암치료 전략을 수립하고, 세포독성항암제, 표적치료제, 면역항암제를 포함한 전신치료를 담당하고 있고, 그 외에도 완화의료, 호스피스를 포함한 암환자 케어를 담당한다. 목동병원의 경우 여성암병원, 비뇨기암 병원 등이 특성화되어 있어 외과, 비뇨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등 여러과와 다학제적 협의진료를 유지하며 해당 암환자를 케어하고 있으며, 신약 임상시험을 포함한 대규모 다기관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2019년 개원한 서울병원은 개원시부터 암센터내 외과, 흉부외과, 비뇨의학과 등과 같이 진료를 진행하여 다학제적 암환자 진료의 틀을 마련하였고 위암, 대장암, 간담도암 등 국내 주요암종에서 대규모 다기관3상임상시험, 유전자맞춤치료 임상시험 등에 참여하여 앞으로 그 결과가 암환자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레르기내과
알레르기내과에서는 천식 및 알레르기 클리닉을 운영하며, 천식, 만성기침, 비염, 피부알레르기, 약물알레르기, 음식알레르기의 진단 및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기관지 염증기전 연구와 만성기침 기전 연구에 참여, 우리나라 천식의 난치성, 중증천식 기전 및 코호트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류마티스내과
류마티스 내과는 2000년에 이대목동병원에 처음 개설된 이후, 현재까지 희귀 난치성 류마티스 질환의 전문적 진료와 더불어 의과대학생, 전공의, 전임의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 수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본 과에서는 류마티스 질환의 발생기전을 규명하고, 이로 인한 사회적 부담을 정량화하기 위한 임상 및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게 신약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임상시험을 통해 난치성 질환의 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만성 전신자가면역질환인 전신홍반루푸스 환자에서 B림프구의 역할에 대한 기초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질환의 복잡한 병태생리를 규명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다수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여 학술적 성과를 축적하였다. 2011년부터는 가임기 여성의 류마티스 질환자를 대상으로 질병 부담에 대한 임상역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 불평등 해소와 정책적 개선을 위한 근거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사회적인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감염내과
감염내과는 2002년 7월에 이대목동병원 내 업무가 시작되었고, 연구동향은 패혈증과 cytokine, procalcitonin에 대한 실험연구가 시행되었고 HIV의 pathogenesis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의료관련감염에 대한 수술부위감염감시 연구가 질병관리본부 용역과제로 2006년부터 주관하여 2012년까지 진행되었다. 의료인대상의 면역에 관한 연구와, 백신에 관한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2018년 이후 이화 감염교육연구센터에서 감염관련연구를 주도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포도알균과 중심정맥카테터 관련 바이오필름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교육에 관한 virtual reality 활용 연구도 진행되었다. 항생제 다제내성균에 관한 다기관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HIV 코호트 연구에도 참여하여 이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신종플루 대유행, 메르스 유행, 코로나-19 판데믹 시 감염병 위기대응과 함께 원내 감염 역학 관련 연구, 효율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관한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