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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알코올 증후군 환자의 사례

파일 fas_10_weeks.jpg       
작성일 2021-03-12 조회수 3,046


태아알코올증후군을 아십니까?

                                          

임신 중 단 한 잔의 음주도 태아알코올증후군 유발할 수 있다.
한국 초등학생 5명 중 1명,
태아알코올증후군, ADHD, 분노 및 정서장애, 알코올과 관련 있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않으면
FAS는 100% 예방 가능하다

태아알코올증후군(Fetal Alcohol Syndrome : FAS)
임신 중 엄마가 술을 마시면 알코올은 어떤 물질보다도 태반을 잘 통과하여 간이 형성되지 않은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단 한 잔의 술에도 아세트알데히드 독성이 태반을 손상시키고, 
태아의 세포증식과 신경발달을 방해하여 태아에게 중추신경계장애, 안면기형, 발달장애를 일으킨다.
태아알코 올영향(Fetal Alcohol Effect : FAE)
안면기형 없으나, 중추신경계장애로 지적, 정서적, 사회적 문제가 나타남.
태아알코올스팩트럼장애(Fetal Alcohol Spectrum Disorder : FASD)
그 외 알코올로 인한 더 큰 범위의 장애

태아 알코올 증후군의 사례(FAS 환자인 John의 사례)
출처(http://www.fas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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